보금자리론·디딤돌·버팀목 등은 소득, 주택가격, 세대 구성과 용도 기준이 별도로 적용됩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기금 ↗LOAN CHECK
매물 가격만 보지 말고,
가능한 자금부터 확인하세요.
개인의 주택구입 목적 담보대출을 원리금균등 방식으로 가정해 DSR, LTV, 정책상 한도를 비교합니다. 전월세·비주택·법인 조건은 억지로 숫자를 만들지 않고 별도 확인 항목으로 안내합니다.
조건 입력
만원 단위로 입력해 주세요.
예상 결과
여러 한도 중 가장 낮은 금액을 적용합니다.
- 토지·상가·빌딩·오피스텔 등 비주택 담보는 금융회사와 물건별 평가가 달라 주택구입 한도 숫자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HOW IT WORKS
한도 숫자는
이렇게 정해집니다.
가장 큰 금액이 아니라 세 가지 기준 가운데 가장 낮은 금액을 예상 범위로 표시합니다.
- 01DSR 한도
연소득에서 기존 대출 원리금을 빼고, 스트레스 금리를 적용해 상환 가능한 범위를 계산합니다.
- 02LTV 한도
입력한 매매가격을 담보가치로 가정하고 규제·비규제지역의 참고 비율을 적용합니다.
- 03정책상 절대한도
수도권·규제지역 주택구입 목적이면 주택가격 구간별 절대한도를 함께 비교합니다.
은행권 금리 확인
공시금리와 실제 적용금리는 우대조건·신용·담보평가에 따라 다릅니다.
은행별 숫자를 홈페이지에 고정하면 금리 변경 시 잘못된 안내가 될 수 있어, 금융감독원과 은행연합회 최신 공시를 바로 확인하도록 연결했습니다. 공시에서 확인한 예상금리를 위 계산기에 입력해 비교하세요.
BEFORE APPLYING
은행에 가기 전
이것도 확인하세요.
같은 지역도 계약·신청 시점, 경과규정, 주택 보유 상태에 따라 LTV와 취급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
규제지역 지도 확인 →매매대금 차액과 별개로 취득세·중개보수·등기비용을 계산해 전체 자기자금을 확인해야 합니다.
부동산 계산기 →LOAN FAQ
계산 결과를 볼 때
자주 묻는 질문
DSR과 LTV는 무엇이 다른가요?
DSR은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 부담을 보고, LTV는 담보가치 대비 대출 비율을 봅니다. 실제 예상 한도는 두 기준과 정책상 절대한도 가운데 가장 낮은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스트레스 금리만큼 실제 이자가 더 붙나요?
아닙니다. 스트레스 금리는 금리가 오를 가능성을 반영해 대출 한도를 심사할 때 사용하는 가산금리입니다. 실제 월 상환액은 입력한 예상 대출금리로 별도 계산합니다.
은행에서 안내받은 금액과 왜 다를 수 있나요?
금융회사는 인정소득, 담보평가, 상환 방식, 대출 종류, 신용 상태와 우대조건을 함께 심사합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 조건을 단순화한 사전 점검용이라 실제 승인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필요 자기자금에 취득세와 중개보수도 포함되나요?
포함하지 않습니다. 화면의 매매대금 차액 외에 취득세, 중개보수, 등기비용과 수리·이사비를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전세·토지·상가·빌딩도 계산할 수 있나요?
전세자금대출과 비주택 담보대출, 법인·사업자 대출은 상품과 심사 기준이 달라 같은 주택구입 계산식으로 숫자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해당 조건은 금융회사와 별도 상담이 필요합니다.
2026.08.29에 확인한 공개 기준을 사용합니다. 은행권 DSR 40%, 규제지역 LTV 40%, 비규제지역 LTV 70%와 수도권·규제지역 주택가격별 한도를 참고했습니다. 정책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금융회사와 최신 공시를 다시 확인하세요.